TerraMoLAB 로고
← 목록으로

[연합뉴스] AI로 꿀벌응애 잡는다…농진청, 스마트 장비 '비전' 개발

테라모랩이 사업화 중인 BEESION의 개발 소식을 국내 대표 통신사 연합뉴스가 보도했음. 벌집판을 촬영하면 30초 이내에 꿀벌응애 존재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되며, 분석 정확도는 97.8%에 달함. 벌통 150개 규모 양봉장에 적용할 경우 연간 약 860만 원의 수익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소개함.